김민정 '타짜3' 하차는 노출 수위 때문? 여성 캐릭터 노출 어느정도길래…
입력2018-10-22 18:51
수정2018-10-22 18:58
배우 김민정이 영화 ‘타짜3’에서 하차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영화계에 따르면 배우 김민정이 영화 ‘타짜3’ 주연배우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정은 제작진과의 의견 차이로 합의 하에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정의 뒤를 이을 마돈나 역으로는 배우 최유화가 낙점됐다.
배우가 바뀜과 동시에 그 이유에도 이목이 쏠린다. 타짜 시리즈 제작진은 최근 “남자 캐릭터는 개성파 배우인 박정민과 류승범이 확정됐지만 여자 캐릭터는 노출 수위로 인해 캐스팅에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김민정이 하차 한 이유가 노출 수위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타짜3‘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배우 류승범과 박정민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라라랜드’서동주 육감적인 몸매에 전신성형설까지? 美친 몸매
2018-10-22 09:15 -
블랙핑크 제니, 시스루 스커트로 드러난 '대체불가' 몸매
2018-10-22 02:28 -
안선영, 출산한 애 엄마 맞아? ‘탄탄한 몸매’ 방법은?
2018-10-22 02:00 -
성유리, 타이즈 입고 쭉 뻗은 몸매 '비결은 물구나무 자세'
2018-10-22 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