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진짜 미친X이냐고?"…'진리상점' 오늘(25일) 개봉박두
입력2018-10-25 08:41
연예계의 ‘이슈메이커’ 설리의 첫 단독 리얼리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오늘(25일) 오전 11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진리상점’을 오픈한다. 그동안 SNS를 통해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팬들과 교류했던 설리는 이번에는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SM CCC LAB’ 채널로 소통의 장을 옮겼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었던 ‘진리상점’은 설리가 출연한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으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것은 당연지사.
‘진리상점’은 설리가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를 열어 기획부터 오픈, 운영,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SM CCC LAB에서 기획, 제작했으며, 대본 없이 진행돼 설리의 리얼한 라이프스타일과 고민을 엿볼 수 있어 벌써부터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설리는 자신의 이름(최진리)을 내건 콘텐츠인만큼 ‘진리상점’ 오픈 전부터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티저 영상을 제작,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특히 설리의 평소 자유롭고 솔직한 화법이 돋보이는 티저 영상들이 화제를 모았다. 그 중에서도 설리는 론칭을 앞두고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어떤 점을 궁금해 할까? 진짜 미친X인가?”라며 자문자답, 호탕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설리는 또 ‘진리상점’ 오픈을 하루 앞두고 티저를 통해 “여러분들을 만날 기회가 생겨서 정말 좋아요. 물건 안 사셔도 되니까 많이 구경하러 오세요. 수다 떨다 가세요”라며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성공적인 ‘랜선 개업식’을 연 ‘진리상점’은 25일 오전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 목요일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독점 공개된 후 ‘SM CCC LAB’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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