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타월 한 장만 걸치고 육감적 몸매 과시
입력2018-10-26 06:30
서정희 딸 서동주가 온천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서동주는 4일 인스타그램에 온천에서 목욕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서동주는 흰색 타월을 걸치고 눈을 감은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육감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TV조선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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