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람들’ 마동석, 의문의 사건에 휘말린 마블리
입력2018-10-29 09:03
11월 7일 개봉을 앞둔 배우 마동석의 신작 <동네사람들> 이 의문의 사건에 휘말린 마동석의 모습을 담은 미스터리 스틸 2종을 공개했다. 동네사람들>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동네사람들> 이 의문의 사건을 마주한 마동석의 미스터리 스틸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마동석이 연기한 ‘기철’은 낯선 외지에서 홀로 여고생 실종사건에 의문을 갖는 여자고등학교의 체육교사 겸 학생주임으로, 사라진 친구를 찾아 헤매는 여고생 ‘유진’(김새론)과 함께 단서를 파헤치며 진실에 다가갈수록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 동네사람들>
미스터리 스틸 2종을 공개하며 의문의 사건에 휘말린 마블리의 강력한 액션과 숨 막히는 심리전을 예고한 <동네사람들> 은 오는 1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동네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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