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국내 최초 ‘콘텐츠별 화질 최적화 시스템’ 적용
B tv VoD 화질 개선
입력2018-11-05 09:15
수정2018-11-05 09:16
SK브로드밴드는 국내 최초로 ‘콘텐츠별 화질 최적화 시스템(Per-Title 시스템)’을 적용해 B tv VoD 화질을 개선한다고 5일 밝혔다.
콘텐츠별 화질 최적화 시스템은 영상별로 복잡도를 분석한 뒤 자동으로 콘텐츠 인코딩 작업을 진행할 때 최적의 영상 정보량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그동안 매달 6,000여편의 신규 VoD는 운용자의 시각적 판단에 의해 콘텐츠 인코딩이 이뤄져왔다.
SKB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적, 질적 측면에서 B tv의 VoD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콘텐츠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SKB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공개
2018-11-01 13:49 -
왕좌의 게임 등 한달간 무제한...SKB ‘해외드라마 슈퍼패스’ 출시
2018-10-30 10:27 -
SKB, 데이터주와 광고사업 MOU
2018-10-29 17:06 -
SKB,기가비즈 프리미엄 출시...중기에 2.5기가 속도 제공
2018-10-16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