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푹 파인 드레스에 레드립까지…여전한 '미모+몸매'
입력2018-11-19 00:09
수정2018-11-19 00:16
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명과 분노 포스터 촬영 중. 강렬한 레드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포스터 촬영을 위해 앞 부분이 깊이 파인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마친 모습이다.
이민정은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했지만, 그보다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민정의 가녀린 몸매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민정은 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구해라 역을 맡아 2년 만에 복귀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에프엑스 루나, 개미허리 인증...다이어트 성공했나? 몸매 보니
2018-11-19 00:10 -
한혜진, 완벽 몸매…선명한 복근에 '입이 떡'
2018-11-19 00:09 -
제시, 파격 의상에 눈이 번쩍…터질 듯한 볼륨 몸매
2018-11-19 00:08 -
신수지, 레깅스 입은채 쭉 뻗은 다리 '국가대표급 몸매'
2018-11-19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