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소라, 임신 5개월 깜짝 고백 "내 아이 불쌍하지 않아, 좋은 엄마될 것"
입력2018-12-12 15:45
일본 성인배우 출신 아오이 소라가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11일 아오이 소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5개월이 됐어요. 첫 임신인 만큼 모든 게 불안하지만 내년 5월에는 엄마가 될 예정이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예전에 ‘임신 못하는 몸이다’, ‘아이가 생기면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때마다 ‘나는 괜찮아’라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그중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나도 아이를 낳고 싶어요!’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이의 미래가 가장 중요하다. 불쌍하다고 하지 말라.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일본 유명 성인배우로 활동했던 아오이 소라는 은퇴 후 중국에 진출, 지난 1월 1일에는 DJ NON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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