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정가람 & 송강 캐스팅 확정
입력2018-12-21 09:26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2019년 선보일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의 여주인공 ‘김조조’(김소현) 상대역으로 배우 정가람과 송강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좋아하면>
반경 10미터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익명으로 알려주는 앱이 존재하고 보편화되었지만, 여전히 자신과 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좋아하면 울리는> . ‘김조조’로 사랑스럽게 변신한 김소현을 설레게 할 두 남자로 정가람과 송강이 출연한다. 좋아하면>
부유한 배경에 모델 출신의 빼어난 얼굴까지, 모든 걸 다 갖춘 리얼 다이아몬드 수저 ‘황선오’ 역에는 최근 SBS 예능 [미추리 8-1000]에서 활약하며 비주얼 신흥 강자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송강이 분했다.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밥상 차리는 남자]는 물론, [SBS 인기가요]의 MC까지 맡으며 다방면에서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있는 송강은 <좋아하면 울리는> 에서 스윗한 매력으로 조조는 물론 시청자까지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좋아하면>
차세대 로맨스 여신 김소현과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정가람과 송강, 세 배우가 선보일 풋풋한 케미가 <좋아하면 울리는> 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만들고 있다. 정가람과 송강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는 <좋아하면 울리는> 은 2019년 오직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좋아하면> 좋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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