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이 눈빛, 이 입술, 이 미모…어쩌면 좋지 이 섹시美?
입력2019-01-02 08:49
수정2019-01-02 09:44
가수 경리가 섹시미 넘치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새해 첫 선물을 안겼다
1일 경리는 자신의 SNS에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경리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 얼굴을 망으로 살짝 가린채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다. 또 “행복한 2019 되기를”이라는 글을 함께 올려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팬들은 “와우 경리, 2019년도 화이팅,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길” 등 새해 인사를 함께 나누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트와이스 쯔위, 마지막 일출 장식하는 고혹적 섹시美…여신이네 여신
2019-01-02 09:43 -
선미, 눈빛에 드러난 섹시함 어쩔…이러다 예쁨예쁨하니 '반할 수밖에'
2019-01-02 09:19 -
오승아 쇄골 드러난 드레스에 황홀경…이 美친 섹시함에 취하네
2019-01-02 09:05 -
홍진영 '섹시 애나벨'로 변신? 과한 메이크업도 이리 예쁠수가
2019-01-02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