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측 “5월 전속계약 종료..멤버들과 재계약 적극 논의 할 것”
입력2019-01-17 12:29
EXID 측이 멤버들과의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17일 “현재 EXID는 2019년 5월까지 전속계약이 되어 있으며, 재계약에 관해서는 EXID 전 멤버가 1월 말 또는 2월 중 멤버 개인별로 적극적인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EXID 는 오는 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표준계약서에 따른 7년의 전속계약이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이미 다른 소속사와 접촉한 멤버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EXID의 소속사 측은 “ EXID는 2월 일본 투어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다. ” 며 “일본 투어 이후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에 있다”며 계약 종료에 대해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데뷔한 EXID는 2014년 ‘위아래’의 역주행을 통해 인기 걸그룹으로 주목 받았다. EXID는 일본 도쿄, 오사카 등에서 팬미팅 등 다양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EXID의 2월 말 계약 종료 관련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현재 EXID는 2019년 5월까지 전속계약이 되어 있으며 2월 일본 투어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본 투어 이후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ID는 계약 만료 전 예정된 일정들을 소화할 계획이며 재계약에 관해서는 EXID 전 멤버가 1월 말 또는 2월 중 멤버 개인별로 적극적인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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