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속옷만 입고 침대 위 셀카? “너무 야해” “너무 섹시해”…당당하게 몸매 뽐내!
입력2019-01-18 08:51
미국 배우 킴 카다시안의 섹시한 셀카가 이목을 끈다.
과거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카다시안은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그의 도발적인 포즈와 글래머스러운 몸매가 이목을 사로 잡는다.
한편, 16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한 방송에 출연해 대리모를 고용해 넷째를 출산할 예정이며, 성별은 남자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킴 카다시안과 칸예 부부는 지난해 1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 시카고 웨스트를 얻었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양미라 극세사 다리, 쭈욱 뻗은 각선미에 섹시미가 가득…그냥 막 걸어도 ‘화보네’
2019-01-18 08:48 -
클라라 수영복 화보? 가려질 수 없는 섹시 몸매…청순 글래머의 정석 인정합니다!
2019-01-18 08:43 -
하니 이렇게 섹시한 모습이? 짧은 치마 입고 도발적 포즈 ‘공개’…“예쁘다 나의 여신님”
2019-01-18 08:38 -
맹나현 ‘섹시 셀카’ 가슴라인 다 보이는 옷 입고 미모 뽐내! 레이싱모델의 위엄이죠?
2019-01-17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