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윤계상 ‘말모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입력2019-01-21 08:57
공감 어린 웃음과 묵직한 울림, 배우들의 진정성이 선사하는 감동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말모이> 가 신작들의 공세에도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말모이>
한편, 영화를 본 관객들은 “우리말의 소중함을… 그리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영화였어요. 아이들과 함께 관람했는데 교육적으로도 좋은 영화예요”(CGV_RECO****), “의미, 재미, 감동이 모두 담긴 웰메이드 작품입니다. 영화를 보고 마음에 큰 울림이 남았습니다. 보시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시대의 억압에도 우리말을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열연해주신 배우분들 멋집니다. 진심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네이버_jeon****), “코믹한 요소가 많았음에도 영화 끝까지 긴장감 놓치지 않았고 감동까지 준다. 우리말의 소중함, 그리고 조선어학회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영화”(인스타그램_ming****), “일상에서 잊고 사는 우리말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소재도 좋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습니다”(네이버_eunj****), “감시도 삼엄한 그 시대에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다 추천하고 싶은 영화예요”(네이버_domo****), “정말 꼭 알아야할 역사. 우리말을 지키신 분들 덕분에 이렇게 한국어가 잘 보존이 되어 있는 거겠죠. 보는 내내 울컥했습니다”(네이버_just****) 등 연기파 배우들의 빈틈없는 호연과 뜨거운 공감과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스토리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호평을 쏟아냈다. 이러한 실관람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식지 않는 입소문 열풍으로 <말모이> 는 개봉 3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말모이>
유해진과 윤계상의 만남, 김홍파, 우현, 김태훈, 김선영, 민진웅 등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으로,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을 모아 우리말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 속에 그려낼 영화 <말모이> 는 1월 9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말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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