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팔머 속옷만 입고 섹시 사진? 역시 UFC여신…볼륨 가득한 몸매에 헉 소리 나네!
입력2019-01-22 08:45
‘UFC’ 브리트니 팔머의 셀카가 이목을 끈다.
과거 ‘UFC’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브리트니 팔머는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한 매력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UFC의 옥타곤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2012년 2월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했다.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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