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화장기 없이도 물광피부 어쩔…풀메이크업 못지않은 섹시함에 '기절'
입력2019-01-22 09:50
수정2019-01-22 09:52
가수 홍진영이 화장기 없이도 예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홍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낯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털모자와 턱 부분에 마스크를 착용한 그는 광채나는 피부로 이목을 끈다.
팬들은 “화장 안한게 더 이뻐, 와 피부봐, 누나같은 사람이 내 여친이었으면”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선미의 특급도발, 키스를 부르는 빨간 입술에 '섹시한 색 조합'까지 시선집중
2019-01-22 09:50 -
클라라, 이쯤되면 '구방미인' 결혼 후에도 변치 않는 섹시美 "사랑받고 예뻐졌네"
2019-01-22 09:50 -
제시 오늘은 가슴골 부각시킨 아메리칸 스타일…섹시 몸매 살아있네
2019-01-22 09:49 -
강다니엘 4월 솔로 데뷔 준비중, 셀카가 이렇게 귀엽고 섹시해도 돼?
2019-01-22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