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김복동 할머니, 이제 편히 쉬세요"

입력2019-02-01 19:57

'김복동 할머니, 이제 편히 쉬세요'
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공식 배상을 요구하며 싸워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이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