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디콰트로,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1주년 기념 대축제_평화음악회 출연
입력2019-02-07 09:04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가 평창동계올림픽1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에서 명품하모니를 선보인다.
오는 2019년 2월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1주년 기념 대축제 ? 평화음악회> 무대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는 JTBC <펜텀싱어1> 에서 선보여 극찬 받았던 마랄레의 <오디세아 (odissea)> 로 무대를 시작한다. 그 후 카치니(G. Caccini )의 아베마리아(Ave Maria)로 관객의 마음을 흔든 후 그들의 2017년 정규 데뷔앨범 <포르테 디 콰트로> 의 타이틀 곡인 <단 한사람> 통해 주옥 같은 하모니로 관객에게 평화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단> 포르테> 오디세아> 펜텀싱어1>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1주년 기념 대축제> 평화음악회 외에도 세계적인 디자이너 금기숙, 이상봉, 이진숙, 앙커 로 등이 참여하는 패션문화행사와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감동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전시프로그램, VR로 체험하는 알파인스키와 스키점프, 특별제작된 대형 컬링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온 가족이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추억하며 그때의 감동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한중일 평화를 염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평창동계올림픽의 1주년 기념일인 2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 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도종환)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본 음악회는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1주년 기념 대축제>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평화음악회”로, 각국의 연주자들이 함께 만드는 하모니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또한 평화음악회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며 평화음악회의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패션문화행사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1시부터 진행되는 전시 관람 및 체험은 무료로 가능하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이성우, ‘아이템’ 이어 ‘트랩’ 출연 확정 … ‘감초 역할 톡톡’
2019-02-07 09:01 -
‘아이템’ 주지훈 vs. 김강우, 선과 악의 카리스마 대결
2019-02-07 09:00 -
넷플릭스 ‘킹덤’ ..배고픈 괴물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조선의 풍광 공개
2019-02-07 08:58 -
김지석, “톱스타 유백이‘는 터닝포인트..시청률보다 값져”
2019-02-06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