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10 인기 업고...버즈·워치 액티브 나왔다
무선이어폰 버즈 13시간 음악재생
워치 액티브 39종의 운동 트래킹
입력2019-03-07 11:00
수정2019-03-07 17:18
지면 14면
삼성전자(005930)가 웨어러블 기기인 갤럭시 버즈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를 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럭시 버즈는 인이어(In-ear) 무선 이어폰으로 작고 가벼워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어버즈 안팎에 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주변 상황에 따라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고 외부 소음을 차단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또렷한 목소리로 통화가 가능하다. 충전 한 번으로 음악 재생은 최대 6시간, 통화는 최대 5시간까지 할 수 있으며 전용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하면 최대 13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옐로우 3가지이며 가격은 15만 9,500원이다.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39종 이상의 운동 트래킹을 할 수 있다.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등 기본 6가지 운동은 자동으로 운동 시간과 칼로리를 기록해준다. 수면과 스트레스 지수도 관리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실버, 블랙 로즈골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4만 9,700원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커져가는 무선 이어폰 시장...애플 에어팟2 공개 예고에 경쟁사들 '긴장'
2019-02-17 15:29 -
‘갤럭시 생태계’ 완성하는 삼성...갤S10·워치·이어폰 동시 출격
2019-02-09 10:24 -
삼성, 인도서도 S10 출시…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
2019-03-06 18:01 -
"갤S10으로 인도 프리미엄폰 왕좌 탈환"
2019-03-06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