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보다 낯선’ 조복래 X 여균동 감독, 4월 2일 시네마톡 개최
입력2019-03-29 08:59
수정2019-03-29 09:03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장편 부문 초정작이자 웃음과 풍자, 말재간으로 무장한 블랙 코미디 <예수보다 낯선> 이 조복래 배우와 여균동 감독이 함께하는 시네마톡을 개최한다. 예수보다>
오는 4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예수보다 낯선> 이 조복래 배우와 여균동 감독, 장성란 저널리스트가 함께 하는 시네마톡 개최를 확정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조복래 배우와 여균동 감독이 직접 전하는 ‘예수’ 캐스팅 비화,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장성란 저널리스트와 함께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메시지까지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 <예수보다 낯선> 시네마톡은 오는 4월 2일(화) 오후 7시 30분 CGV 명동역 김기영(아트1관)관에서 영화 상영 후 진행되며,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금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예수보다> 예수보다>
웃음과 풍자가 담긴 새로운 블랙코미디 <예수보다 낯선> 은 4월 4일 개봉한다. 예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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