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에이스’ 태민, 日 첫 아레나 투어 6월 개최
입력2019-03-29 09:03
‘특급 에이스’ 샤이니 태민(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일본 첫 아레나 투어에 나선다.
태민은 오는 6월 8일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시즈오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등 일본 6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첫 아레나 투어를 펼칠 예정이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투어는 태민이 작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친 ‘TAEMIN Japan 1st TOUR ~SIRIUS~’(태민 재팬 퍼스트 투어 ~시리우스~)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일본 솔로 투어로, 올해는 약 1만명 규모의 아레나 공연장에서 한층 커진 스케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펼쳐지는 만큼, 또 한번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태민은 작년 11월 일본 첫 정규 앨범 ‘TAEMIN’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3월 13일 출시된 ‘TAEMIN Japan 1st TOUR ~SIRIUS~’ 라이브 DVD 및 블루레이로 오리콘 위클리 종합 음악 DVD&블루레이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투어에도 현지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트래블러’ 이제훈, ‘긍정+청량’ 이제훈 표 여행기 ‘중독성 甲’
2019-03-29 09:01 -
‘이나리’ 리포터 박지윤과 남편 정현호 등장..한달에 한번 시댁 정기모임?
2019-03-29 08:41 -
신예 정재광, SBS드라마 ‘열혈사제’ 캐스팅.. 재벌 2세 ‘김건용’ 역
2019-03-29 07:33 -
동방신기, 日 라이브 DVD & Blu-ray 오리콘 데일리 차트 4관왕
2019-03-29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