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과 6월 결혼 예정 “비공개 결혼, 맞다”
입력2019-04-09 13:25
수정2019-04-09 13:29
배우 주진모가 10세 연하 의사 민혜연과 결혼한다.
9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 관계자는 “주진모 씨가 민혜연 씨와 6월 결혼한다. 배우의 뜻에 따라 장소와 날짜는 비공개다”라고 밝혔다.
이날 문화일보는 주진모가 오는 6월 제주도에서 민혜연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으나, 소속사 측은 “현재는 SBS ‘빅이슈’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결혼 계획이 있는 것은 맞지만 구체적으로 정한 것은 아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주진모는 지난 1월 민혜연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의로 MBC ‘기분 좋은 날’은 물론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두 사람의 열애가 전해진 후 10살의 나이 차이 등이 화제가 되며 주목받아왔다.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주진모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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