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X유선 ‘진범’ 제23회 BIFAN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 관객상 수상
입력2019-07-05 23:43
송새벽X유선 ‘진범’ 제23회 BIFAN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 관객상 수상
오는 7월 10일 가장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추적 스릴러 <진범> 이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 관객상을 수상해 화제다. [제공·배급: 리틀빅픽처스 ¦ 제작: ㈜곰픽쳐스 ¦ 공동제작: ㈜트러스트스튜디오 ¦ 각본·감독: 고정욱 ¦ 출연: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진범>
영화 <진범> 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잘 짜인 연출,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 기발한 설정까지 명품 스릴러의 조건을 모두 갖춘 영화 <진범> 이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 관객상을 수상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범> 진범>
한편, 고정욱 감독은 지난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단편 <독개구리> 로 관객상을 수상한데 이어 또 한 번 수상의 쾌거를 알려 스릴러에 특화된 감독임을 입증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번 수상으로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인정받은 <진범> 이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흥행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범> 독개구리>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 수상으로 올여름 가장 강력한 기대작으로 떠오른 <진범> 은 오는 7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진범>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남산 시인 살인사건' 한지안, '사라진 밤' 이어 스릴러 여제로 컴백
2019-07-05 23:17 -
‘퀸 월드투어전시’ 퀸의 음악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메시지 담아내
2019-07-05 12:56 -
배우 강영석, ‘공연에 뜨겁게 미치다’ 출연..유쾌한 매력 발산
2019-07-05 11:32 -
이성민, “배우는 게으름 피우면 안 된다”
2019-07-04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