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유민법' 엄기준X유준상X민영기X김법래, 첫 번째 정규 앨범 '깜짝 스포'
입력2019-07-10 10:13
‘엄유민법’이 ‘깜짝 스포’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이하 엄유민법)이 첫 번째 정규 앨범 자켓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엄유민법은 캐주얼과 포멀을 넘나드는 상반된 컨셉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클래식한 수트룩을 뽐내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계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네 명의 각기 다른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이들의 내공이 컷마다 녹아들어 화보를 방불케 하는 앨범 자켓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한편, 엄유민법은 2008년 뮤지컬 <삼총사> 를 통해 처음 ‘엄유민법’으로 불리게 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앨범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팬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삼총사>
이렇게 정규 앨범 소식으로 깜짝 근황을 알린 엄유민법은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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