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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청소년 주장차단속 체험단 모집

입력2019-07-22 09:54

수정2019-07-22 21:32

지면 33면
은평구, 청소년 주장차단속 체험단 모집
서울 은평구 청소년들이 구청 교통단속 직원과 동행해 불법주정차 단속 현장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은평구

서울 은평구가 청소년의 올바른 주차질서문화 함양과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청소년자원봉사 주정차단속 체험단’을 모집한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하며 홍보·체험 활동은 다음 달 8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체험단에 뽑힌 청소년은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주정차단속 CCTV 운영모습을 보고 주정차단속 차량에 동승해 실제 단속현장에 나가게 된다. 또 도로교통법 기본교육도 받을 예정이며 체험을 마치면 자원봉사 활동시간(4시간)도 인정받는다. 은평구는 “앞으로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자동차를 운전하게 될 청소년들이 주차질서의 중요함을 미리 배워두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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