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향유가 넘쳐나는 뮤지컬 2편 ‘시라노’ &‘랭보’
입력2019-08-02 08:55
올 여름, 시를 사랑한 프랑스의 인을 모티브로 한 두 작품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작품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오는 8월 10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시라노> 와 내달 9월 7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랭보> 는 한 편의 시와 같은 아름다운 대사와 마음을 사로잡는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선율의 넘버들로 초연에 많은 사랑을 받아 돌아올 재연에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랭보> 시라노>
뮤지컬 <시라노> (제작 ㈜RG, CJ ENM)는 2017년 여름 성공적인 한국 초연에 이어 2년 만에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오는 8월 10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국내외 최고의 창작진과 류정한,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 등 탄탄한 캐스트들이 함께하는 뮤지컬 <시라노> 는 유쾌하고 낭만적인 로맨스로 관객들과 함께 올 여름을 뜨겁게 불태울 준비를 하고 있다. 시라노> 시라노>
한편, 뮤지컬 <시라노> 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8월 4일까지 R석을 1+1으로 제공하는 ‘벨쥐락의 여름 타임세일’을 진행한다.‘시라노’ 역에는 류정한,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이, ‘록산’ 역에는 박지연, 나하나가, ‘크리스티앙’ 역에는 송원근, 김용한이 출연한다. 공연은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시라노>
한편, 뮤지컬 <랭보> 는 오는 11일까지 예매 시 전석 25%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9/7~9/22까지 공연에 한함.) 더불어 개막 후 일주일간 커튼콜 촬영 및 포토카드 세트 증정 등의 이벤트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랭보’ 역에는 정동화, 백형훈, 윤소호가, ‘베를렌느’ 역에는 김재범, 에녹, 김종구, 정상윤이, ‘들라에’역에는 이용규, 정의제, 백기범, 강은일이 출연한다. 공연은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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