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바디' 최희서 첫 주연작, 개봉 전부터 화제..9월 개봉 확정
입력2019-08-07 13:17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최희서가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의 큰 호응을 받은 영화 <아워 바디> (제공: 영화진흥위원회, 배급/투자: ㈜영화사 진진, 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감독: 한가람, 출연: 최희서, 안지혜, 이재인)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워>
영화 <아워 바디> 는 최근 한국 영화에서 보기 드물게 ‘달리기’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폭넓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현실적 내용을 남다른 감각으로 접근하며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우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기 전, 세계 5대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디스커버리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2회의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가장 먼저 호평을 받았다. 또한 홍콩국제영화제와 오사카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에서도 상영 및 수상을 통해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아워>
배우 최희서의 연기 변신과 도전이 돋보이는 첫 주연작으로 개봉 전부터 국내외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아워 바디> 는 오는 9월 개봉하여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배우 최희서, 영화 ‘아워 바디’로 BIFF 올해의 배우상 수상
2018-10-15 18:16 -
'17세의 조건' 이항나, 현실 엄마 연기로 깊은 여운
2019-08-07 12:24 -
'17세의 조건' 조영민 감독, "삶이 힘들어도 포기대신 희망 가지셨으면"
2019-08-07 12:16 -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 계약이행 시작..고단한 24시간 포착
2019-08-07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