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오브 마인’ 스릴러퀸 누미 라파스의 귀환
입력2019-09-19 13:33
<월요일이 사라졌다> 누미 라파스 주연의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엔젤 오브 마인> 이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엔젤> 월요일이>
<엔젤 오브 마인> 은 7년 전, 뜻하지 않은 사고로 아이를 잃은 ‘리지’가 자신과 꼭 닮은 ‘클레어’의 딸 ‘롤라’를 만나게 된 뒤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광기 어린 집착을 시작하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인류의 기원을 찾아 외계 행성으로의 여행을 그린 <프로메테우스> , 신선한 설정과 누미 라파스의 1인 7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월요일이 사라졌다>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자타공인 스릴러퀸으로 등극한 누미 라파스의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월요일이> 프로메테우스> 엔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한쪽을 가득 채운 ‘리지’의 뒷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로 펼쳐지는 밝은 배경과 대비되는 어두운 ‘리지’의 모습은 그녀의 내면을 묘사하는 듯 보여 ‘리지’에게 어떠한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짐작케 한다. ‘7년 전 죽은 아이를 마주쳤다’라는 카피와는 달리 살짝 보이는 옆모습에서 보이는 ‘리지’의 무표정한 모습은 미묘한 섬뜩함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이처럼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섬뜩함을 자아내며 광기 어린 집착의 시작을 예고한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엔젤 오브 마인> 은 10월 개봉한다. 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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