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하의실종 공항패션 해명 “바지 입었다고, ‘레깅 쇼츠’ 오케이?”
입력2019-09-20 16:46
수정2019-09-20 16:48
‘하의 실종’ 패션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수 제시가 “바지 입었다”라고 해명했다.
제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바지를 입었다. 오케이? ”라고 말한 후 자신의 바지를 촬영했다. 이어 “이 옷을 legging shorts(레깅 쇼츠)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날 제시는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제시는 속옷처럼 보이는 쇼트팬츠를 입어 화제가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제시가 하의를 입은 것 같지 않다가 설왕설래했다 .
한편, 제시는 최근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23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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