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전민지, 우정사진 화제 “전역 빨리 하자, 그래도 파이팅”
입력2019-09-24 12:21
배우 전민지가 조권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민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까 본 거 같은 너. 예배드리고 밥 먹고 커피 먹기 전에 커피 다 쏟은 나로 인해 시트콤 찍다가 수다 떨고 사진 찍고 엽사찍고. 화이팅하다 또 만나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민지와 조권이 한 카페에서 다정하게 어깨를 기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오늘 사진 아님’ ‘우정사진’ ‘친구’ ‘전역 빨리 하자’ ‘월요일 싫어’ ‘그래도 파이팅’ 등 해시태그를 덧붙엿다.
특히 조권은 현재 군복무 중으로,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조권은 지난해 8월 군대에 현역으로 입대하였고 오는 2020년 3월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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