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 아쉬운 종영 소감.."참 고마웠고 수고했다"

입력2019-11-20 09:02

배우 공효진이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 아쉬운 종영 소감..'참 고마웠고 수고했다'
사진=공효진 SNS

지난 19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난 내 할 일을 열심히 했고 남은 건 내일과 모레 마지막 방송뿐이네. 참 고마웠고, 수고했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수고하셨어요 동백씨”, “동백이 덕분에 행복했어요”, “진짜 제 인생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이 동백 역으로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21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