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X양세찬, '날아라 슛돌이-뉴비기닝' 내년 1월 7일 편성 확정
입력2019-12-13 01:05
2005년 많은 화제 속에 방송되며, 2014년 6기까지 이어졌던 <날아라 슛돌이> 가 2020년 새해 첫 예능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으로 최근 편성을 확정짓고, 첫 촬영에 돌입했다. 날아라> 날아라>
슛돌이들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동고동락할 MC로는 의욕 충만한 정신적 지주이자 슛돌이의 원년 멤버인 김종국과 축구사랑 나라사랑 뉴페이스 양세찬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양세찬은 김종국의 강력 추천으로 합류를 결정했다는 후문. SBS <런닝맨> 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아온 두 사람은 ‘슛돌이’들에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삼촌처럼 친근한 버팀목이 되어줄 예정이다. 런닝맨>
KBS는 1기 슛돌이부터 6기 슛돌이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시청자를 웃고 울렸던 슛돌이들의 활약상을 비롯, 깜짝 축구선수들의 응원을 담은 ‘프리퀄’을 12월 중 방송할 계획이다.
새로운 콘셉트와 새로운 출연진으로 중무장한 <날아라 슛돌이- 뉴 비기닝> 은 12월 본격 촬영에 돌입하며 2020년 1월 7일 화요일 밤 8시 55분 첫방송된다. 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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