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 청소년센터, 약물 강제 복용 의혹 관련
입력2020-02-11 22:00
수정2020-02-12 18:16
본지는 지난해 10월15일 「[단독] “청소년센터서 정신과 약물 강제복용”」 제하의 기사에서 천주교재단 소속 보호시설에서 보호 아동들에게 정신과 약물을 강제 복용하게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청소년센터인 살레시오 청소년센터에서는 위 의혹과 관하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수사를 받았으나, 혐의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내사 종결처리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