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 배우 이선희 “재미있게 보시고 부모님께 꼭 전화하세요”
입력2020-03-25 11:29
세기말적 가부장제에 작별을 고하며 국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이장> 이 오늘 개봉하여, 개봉을 기념하여 배우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장>
영화 <이장> 은 아버지의 묘 이장을 위해 오남매가 모이고, 오랫동안 집안에 뿌리박힌 차별을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낸 우리가 한 번쯤 경험했을 이야기. 이장>
또한, <이장> 의 매력 포인트에 관해 둘째 금옥 역의 이선희는 “가족이 현대사회에서 좀 데면 데면 하잖아요. 이제 오랜만에 만나고 이러면 그런 것들이 잘 반영이 되어있고 공감이 많이 가는 이야기인 거죠”라고 답하며, “서로 불편해하는 사람들을 한공간에 모아놓고 어쩔 수 없이 굴러가야 하는 이 상황들이 연속되다 보니까 재미를 주는 게 아닐까”라고 추가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 윤화 역의 송희준은 “각자의 가슴 안에 있는 이야기들과 연결 짓고 매듭지어 보면서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라고 말했다. 이장>
마지막으로 큰아버지 역의 유순웅은 “재미있고 즐겁고 따뜻하고 때론 슬프기도 한 우리들의 이야기, <이장> ”, 큰어머니 역의 강선숙은 “좋은 감동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장리우는 “좋은 영화 보게 되실 거예요 파이팅!”, 이선희는 “재미있게 보시고 부모님께 꼭 전화하세요”, 공민정은 “우리 영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윤금선아는 “저희 영화 잘 부탁드립니다”, 곽민규는 “저희 영화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강민준은 “우리 영화 재미있게 봐주세요!”라고 관객들에게 끝인사를 전했다. 이장>
<이장> 은 오늘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장>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셰프 이원일, ‘비스’에서 엄청난 ‘먹력’ 인증
2020-03-25 11:25 -
지니, “Seezn으로 집콕순삭” 공동 프로모션 열어
2020-03-25 11:24 -
가수 키아라,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라이징 스타 선정
2020-03-25 11:19 -
뮤지컬 배우 카이 단독 콘서트 ‘Bel canto’ 25일 2시 티켓 오픈
2020-03-2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