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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생활폐기물 감량 페이백’ 사업 실시

입력2020-04-13 15:07

지면 33면

서울 은평구는 생활폐기물 배출을 줄이는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생활폐기물 감량 페이백’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생활폐기물 감량과 분리배출 실적이 우수한 동이다. 절감률이 우수한 동 6곳을 선정해 2,000만원 상당의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지급된 종량제봉투는 각 동에서 별도 행사를 열어 주민들에게 나눠준다.

은평구는 생활폐기물을 전적으로 수도권 매립지에 의존하고 있고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폐기물 처분 분담금이 많아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선정 기준은 권역별 폐기물 배출량 감량과 동별 분리배출 실적, 재활용정거장 분리배출 실적 등이다. 최우수 1개동을 비롯해 우수 2개동과 장려 3개동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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