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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퇴원 후 '재확진 판정'

입력2020-04-29 16:18

평택시는 코로나19 34번째 확진자가 퇴원 후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34번 확진자는 인천 동구 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4일 확진 판정 후 안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20일 완치 판정으로 퇴원했다.

하지만 28일 발열 등 증상 발현되어 검사 실시 후 29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택시 관계자는 “확진자들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하더라도 2주간 자가 격리를 권고하고 있지만, 권고사항이기 때문에 동선과 접촉자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속히 파악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시행 중이며,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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