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 오늘 선고공판
입력2020-06-02 10:39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래퍼 장용준(20·활동명 노엘)이 선고공판을 위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입력2020-06-02 10:39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래퍼 장용준(20·활동명 노엘)이 선고공판을 위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