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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대책 회의에 '노마스크'로 참석한 여가부 장관

정 장관 중대본 회의 노마스크로 물의

입력2021-01-07 14:02

수정2021-01-07 14:57

방역대책 회의에 '노마스크'로 참석한 여가부 장관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마스크도 하지 않은 채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방역에 총력전을 펴는 가운데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취재진에 포착됐다.

특히 다른 참석자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 정 장관의 '노마스크'는 더욱 눈에 띄었다. 결국 정 장관은 비서의 언질로 뒤늦게 회의장을 나가서 마스크를 다시 착용하고 입장했다.

방역대책 회의에 '노마스크'로 참석한 여가부 장관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마스크도 하지 않은 채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의 고강도 방역대책으로 헬스장·노래방 등 자영업자들의 생계까지 위협받는 엄중한 상황에서 정부 고위관료로서 처신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실제 네티즌들은 정 장관에 대한 질타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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