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플랫폼 알파스퀘어 운영사 알파프라임이 두 번째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알파프라임은 15일 13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3억 원 규모로 시드 투자한 슈미트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으며 라이프자산운용과 슈미트의 모기업인 DSC인베스트먼트(241520) 등이 신규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알파프라임은 유치한 자금을 해외시세 서비스 고도화, 실거래 주문 연동 등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알파프라임이 운영하는 알파스퀘어는 기존 증권사들이 제공하는 홈 트레이딩 서비스(HTS)와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MTS)의 단점을 개선한 주식투자 플랫폼이다. 실시간 주식정보, 종목관리, 발굴분석, 커뮤니티, 모의투자 등의 기능을 제공, 이용자는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되는 차별화된 주식투자를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성장세도 뚜렷하다. 알파스퀘어의 작년 7월 투자 당시 활성사용자지표(MAU)는 약 1만 3,000명이었는데 지난달 기준 MAU는 약 6만 명으로 1년 여만에 사용자가 5배 가량 늘었다. 송동환 알파프라임 대표는 “알파프라임은 투자시장에 존재하는 정보와 기술의 격차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파프라임은 15일 13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3억 원 규모로 시드 투자한 슈미트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으며 라이프자산운용과 슈미트의 모기업인 DSC인베스트먼트(241520) 등이 신규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알파프라임은 유치한 자금을 해외시세 서비스 고도화, 실거래 주문 연동 등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알파프라임이 운영하는 알파스퀘어는 기존 증권사들이 제공하는 홈 트레이딩 서비스(HTS)와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MTS)의 단점을 개선한 주식투자 플랫폼이다. 실시간 주식정보, 종목관리, 발굴분석, 커뮤니티, 모의투자 등의 기능을 제공, 이용자는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되는 차별화된 주식투자를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성장세도 뚜렷하다. 알파스퀘어의 작년 7월 투자 당시 활성사용자지표(MAU)는 약 1만 3,000명이었는데 지난달 기준 MAU는 약 6만 명으로 1년 여만에 사용자가 5배 가량 늘었다. 송동환 알파프라임 대표는 “알파프라임은 투자시장에 존재하는 정보와 기술의 격차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