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엔지켐생명과학(183490)이 급락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엔지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7.92% 떨어진 7만 6,7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엔지켐생명과학은 3,164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이며, 조달 목적은 시설자금 420억 원, 운영자금 1,244억 원, 채무상환자금 1,500억 원이다. 이날 오후 엔지켐생명과학은 소폭 약세 흐름을 보이다가 유상증자 공시가 나온 직후 낙폭을 급격히 키웠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엔지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7.92% 떨어진 7만 6,7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엔지켐생명과학은 3,164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이며, 조달 목적은 시설자금 420억 원, 운영자금 1,244억 원, 채무상환자금 1,500억 원이다. 이날 오후 엔지켐생명과학은 소폭 약세 흐름을 보이다가 유상증자 공시가 나온 직후 낙폭을 급격히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