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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 생각없나' 이준석…이번엔 배타고 제주도 갔다

전날엔 여순사건 유족들과 간담회

입력2021-12-02 09:59

수정2021-12-02 10:51

'상경 생각없나' 이준석…이번엔 배타고 제주도 갔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일 오전 장제원 의원 지역구인 부산 사상구 당원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이준석 대표 측

국민의힘 선대위를 둘러싼 갈등으로 중앙 무대에서 사라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도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이 대표 측은 서울경제에 이 대표가 제주 일정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여수에서 배를 타고 제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이날 4.3평화공원 참배 후 4.3유족들과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전날 여수에서 여순사건 유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표는 지난달 30일 돌연 중앙 일정을 취소한 뒤 지역을 순회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부산을 찾은 데 이어 전날엔 순천과 여수를 방문했다.

이 대표는 내일도 지역 순회 일정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 측 관계자는 오늘 상경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역 순회 예정이며, 상경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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