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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회장 2심 공판…두나무 운영진 "업비트에서 자전거래 이뤄졌다" 인정

송 회장 포함 두나무 운영진 3명 사기죄 혐의 4차 공판 열려

피고인 김 모씨 "자전거래 이뤄졌지만 비중은 3% 정도" 밝혀

호가공급은 두나무가 보유한 실물자산 범위에서 이뤄졌다고 주장

'ID8에 실물자산이 입고된 기록 있냐 검찰 질문에…"다른 부분으로 해결"

입력2022-05-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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