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 변호인단 “검찰, 1위 거래소 표적수사…위법으로 증거 수집”
송 회장 측 변호인단 구술 변론
“압수수색 영장, 아마존 클라우드 非해당”
입력2022-07-0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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