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관광 활성화 선결제 상품 판매
입력2022-10-06 09:20
수정2022-10-06 15:20
지면 25면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여행 업계의 위기 회복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부산관광 활성화 선(善)결제 시즌 4’ 상품을 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가 관광상품 기획사, 관광시설 업체 등과 협업해 상품을 만들고 여행사가 시 예산 지원을 받아 먼저 구매하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시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143개 여행사와 20개 관광시설 업체가 참여하는 상품 14종을 구성했다. 상품 구매 및 문의는 부산관광 활성화 선결제사업 통합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올 상반기 총 18종 7300개의 상품을 판매해 코로나로 침체된 부산관광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