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두나무 대표 “개장 초기 아무런 룰 없어”…송치형 회장 혐의 적극 반박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윤창현 의원 “1심 처벌 근거 없어 무죄” 지적
이 대표 “검찰이 유죄 입증 못한 것”
입력2022-10-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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