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30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지아아이노베이션은 시초가(1만3000원) 대비 1150원(6.07%) 오른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3000원보다 높은 1만8950원에 결정됐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26.7대 1을 기록했으나, 일반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262.2대 1로 세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기술이전과 임상 결과 대비 공모가가 저평가됐다"며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은 졸레어 대비 IgE 감소율을 통해 유효성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유햔앙향에서 제3자 기술이전 기대감이 높고 일본 지역 기술 이전도 연내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30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지아아이노베이션은 시초가(1만3000원) 대비 1150원(6.07%) 오른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3000원보다 높은 1만8950원에 결정됐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26.7대 1을 기록했으나, 일반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262.2대 1로 세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기술이전과 임상 결과 대비 공모가가 저평가됐다"며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은 졸레어 대비 IgE 감소율을 통해 유효성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유햔앙향에서 제3자 기술이전 기대감이 높고 일본 지역 기술 이전도 연내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