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DGB금융 주총, 김태오 회장 보수 등 안건 모두 통과

입력2023-03-30 11:48

수정2023-03-30 16:59

DGB금융 주총, 김태오 회장 보수 등 안건 모두 통과
30일 주총이 열리는 대구광역시 북구 DGB대구은행 제2 본점/연합뉴스

지분율 10.05%의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의 보수 한도에 관한 안건을 포함해 DGB금융그룹 주주총회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30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총 7개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전날 국민연금이 “등기이사의 보수 금액이 경영성과 등에 비춰 과다하다”는 이유로 김 회장의 보수지급금액 14억 1700만 원에 대한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에 반대표를 던졌지만, 이날 열린 주총에서는 무사히 통과됐다.

이밖에 최용호·노태식·정재수·조동환 사외이사 선임의 건,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임원퇴직위로금규정 승인의 건 등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