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올봄 '최악' 황사 덮쳤다…주말까지 마스크 필수!

입력2024-03-29 11:01

올봄 '최악' 황사 덮쳤다…주말까지 마스크 필수!
29일 서울 반포대교에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러닝운동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황사와 미세먼지로 뒤덮인 29일 서울 강남 도심이 뿌옇게 보인다.

환경부는 이날 황사유입 영향으로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의 황사위기경보 단계를 '주의'로 격상했다.

주의 단계 황사위기경보는 미세먼지(PM10) 1시간 평균 농도가 300㎍/㎥ 이상인 상황이 2시간 지속하면 내려진다. 내몽골고원발 황사가 닥치면서 이날 전국에서 미세먼지도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전국을 뒤덮겠으며 토요일인 30일에도 나쁠 전망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