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서울·제주 등에서 5300여가구 분양

'연신내양우내안에퍼스티지' 청약

입력2024-09-08 18:05

지면 20면
[분양캘린더] 서울·제주 등에서 5300여가구 분양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5353가구(일반분양 309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양우건설은 서울 은평구 갈현동 467-1번지 일원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연신내양우내안애퍼스티지’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22층, 2개동, 전용면적 53~74㎡, 총 260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239가구와 공공임대 21가구로 조성된다. 서울 지하철 6호선 구산역이 도보 3분거리인 초역세권 단지이며 3·6호선이 지나는 연신내역도 가깝다.

호반건설은 제주도 제주시 오라이동 854-1, 923번지 일원에서 '위파크제주’를 공급한다. 총 2개 단지다. 1단지는 전용면적 84~197㎡, 686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1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2단지는 전용면적 84~197㎡, 715가구 중 643가구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하는 아파트로 오등봉공원과 연결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추석을 앞둔 9월 둘째주에는 견본주택을 여는 곳은 없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