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전교조 신임 위원장에 박영환 충남지부장… 역대 최연소

사무총장은 양혜정 후보 당선

입력2024-11-28 20:57

지면 31면
전교조 신임 위원장에 박영환 충남지부장… 역대 최연소
박영환(왼쪽) 후보와 양혜정 후보. 사진 제공=전교조

제22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박영환(39) 충남지부장이 당선됐다. 28일 전교조에 따르면 박 당선인과 러닝메이트인 양혜정 사무총장 당선인은 50.13%를 득표했다. 박 당선인은 최초의 30대 전교조 위원장이며, 양 당선인은 최초의 특수교사 출신 사무총장이 됐다. 두 당선인은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