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 진출을 진출을 본격화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급등세다. 지주사인 두산(000150) 주가 역시 6%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62% 오른 2만 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은 6.42% 오른 31만 5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한국남부발전, 일진기계 등 9개 국내 가스터빈 협력사와 ‘가스터빈 수출 공동체 팀 코리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참여회사들은 가스터빈 관련 기술 개발과 산업 생태계 육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부발전은 세계 최대 가스터빈 시장인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21일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열린 가스터빈 수출공동체 팀 코리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국내 협력사 대표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 진출을 진출을 본격화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급등세다. 지주사인 두산(000150) 주가 역시 6%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62% 오른 2만 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은 6.42% 오른 31만 5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한국남부발전, 일진기계 등 9개 국내 가스터빈 협력사와 ‘가스터빈 수출 공동체 팀 코리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참여회사들은 가스터빈 관련 기술 개발과 산업 생태계 육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부발전은 세계 최대 가스터빈 시장인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