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_TYPE":"T","CODE_ID":"010620","MIDDLE_CODE_ID":"","ISSUE_URL":null,"MIDDLE_CODE_NM":"","MAPPING_CODE_ID":"","ORD_NO":1,"MAPPING_CODE_NAME":"","CATEGORY":null,"LARGE_CODE_ID":"","MAPPING_URL":"","LARGE_CODE_NM":"","CODE_NM":""}, {"CODE_TYPE":"T","CODE_ID":"267250","PRE_GAP":4000,"MIDDLE_CODE_ID":"","ISSUE_URL":null,"MIDDLE_CODE_NM":"","MAPPING_CODE_ID":"","ORD_NO":2,"MAPPING_CODE_NAME":"","CATEGORY":null,"LARGE_CODE_ID":"","MAPPING_URL":"","LARGE_CODE_NM":"","CODE_NM":"HD현대"}, {"CODE_TYPE":"T","CODE_ID":"329180","PRE_GAP":19000,"MIDDLE_CODE_ID":"","ISSUE_URL":null,"MIDDLE_CODE_NM":"","MAPPING_CODE_ID":"","ORD_NO":3,"MAPPING_CODE_NAME":"","CATEGORY":null,"LARGE_CODE_ID":"","MAPPING_URL":"","LARGE_CODE_NM":"","CODE_NM":"HD현대중공업"}, {"CODE_TYPE":"T","CODE_ID":"443060","PRE_GAP":-2600,"MIDDLE_CODE_ID":"","ISSUE_URL":null,"MIDDLE_CODE_NM":"","MAPPING_CODE_ID":"","ORD_NO":4,"MAPPING_CODE_NAME":"","CATEGORY":null,"LARGE_CODE_ID":"","MAPPING_URL":"","LARGE_CODE_NM":"","CODE_NM":"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重, 지난해 영업이익 7052억…전년比 294% ‘급증’
HD현대중공업(329180)이 지난해 7052억 원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였다. HD현대미포(010620)도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HD현대(267250)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4조 4865억 원, 영업이익 70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비 21.1%, 영업이익은 294.8%나 증가했다. HD현대미포는 지난해 매출 4조 6300억 원, 영업이익 885억 원의 성적을 거둬들였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도 지난해 1조 7455억 원, 영업이익 2718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은 22.02%, 영업이익은 34.87%씩 증가했다.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전년 대비 건조 선가 상승분 매출이 반영되는 분이 증가했고 공정 안정화로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HD현대重, 지난해 영업이익 7052억…전년比 294% ‘급증’
HD현대미포도 흑자 전환 성공
입력2025-01-22 17:02
수정2025-01-22 17:13
HD현대중공업의 LNG 운반선. 사진 제공=HD현대
HD현대중공업(329180)이 지난해 7052억 원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였다. HD현대미포(010620)도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HD현대(267250)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4조 4865억 원, 영업이익 70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비 21.1%, 영업이익은 294.8%나 증가했다.
HD현대미포는 지난해 매출 4조 6300억 원, 영업이익 885억 원의 성적을 거둬들였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도 지난해 1조 7455억 원, 영업이익 2718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은 22.02%, 영업이익은 34.87%씩 증가했다.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전년 대비 건조 선가 상승분 매출이 반영되는 분이 증가했고 공정 안정화로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